미국 무역법 122조 내용과 비트코인은 죽었다 (Bitcoin is dead)
미국 무역법 122조 내용과 비트코인은 죽었다 (Bitcoin is dead)
비트코인 끝내 사망하다.
이런 검색량이 급속히 확산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트럼프의 관세로 인해 뉴욕 증시와 여러 암호화폐에 영향이 간 것으로 보인다.
23일, 최근 구글 트렌드에서 비트코인은 죽었다.
이 검색량이 최고 수준을 기록한 걸로 전해진다.
비트코인이 5만 달러가 붕괴되면 2만 달러까지 추락을 할 수 있다.
이런 경고가 나오는 지금 비트코인은 죽었단 검색량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단 자료가 더해졌다.
이에 비트코인 관련된 시장의 공포가 극으로 치달은 것이다.
피터 쉬프가 최근 엑스를 통해 이렇게 주장했다.
약세 세력이 장기 지지선인 5만 달러를 시험할 준비를 하는 중이다.
그에 따르면 5만 달러가 무너질 경우.
하락이 지속되며 2만 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50% 정도를 넘어선 조정을 여러 번 겪었다.
하지만 그 이후 고점을 갱신했다.
주요 지지선은 하락장 때마다 유동성을 흡수한 역할을 했다.
결정적 붕괴가 발생하면 단기 변동성 급등을 불가피해진다.
이번 5만 달러 구간은 단순한 가격대가 아니다.
시장의 신뢰를 가늠하는 심리적 기준선으로 작용한다.
이에 5만 달러 선을 방어하는 여부가 향후 흐름을 가늠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미 연방 대법원이 상호 관세 무효 판결을 내렸다.
이에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5% 관세를 글로벌 부과했다.
이것은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것이다.
미국 무역법 122조 내용
- 대통령이 국제수지 문제에 대응하려고 150일 동안 15%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과한다.
150일 이후에 이 조치를 이어 나가기 위해선 의회에서 연장 승인을 해야 한다.
또한 그 밖에 무역 확장법 232조와 무역법 301조 등을 써서 상호 관세를 대체하겠단 입장이다.
이렇게 뉴욕 증시가 정신 없어졌고 암호화폐 역시 영향을 받았다.
한편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 현지 언론 로이터 통신, WSJ 등은 여태껏 무역법 122조가 발동된 적은 없었다.
이에 추가적인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로이터는 150일 이후에도 122조를 적용하기 위해선 의회 승인이 필요한데 이것을 받아들일지 회의적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상호관세 대법원 판결 위법에 트럼프 15% 부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