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알뜰폰 유심칩 편의점 다이소 이마트 판매량 급증
SKT 알뜰폰 유심칩 편의점 다이소 이마트 판매량 급증
다이소 관계자는 이렇게 전했다.
유심은 원래 1주일에 1~2명 찾던 상품이었다.
유심 사건 이후로 매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SKT는 유심 정보 유출 사고.
이것에 대응해서 피해 고객 대상.
무상 유심 교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 가입자 숫자는 2천만이 넘는다.
이에 유심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유심 교체를 원한 고객이 몰렸다.
유심 오픈 런 현상이 일어나는 중이다.
결국 일부 소비자는 편의점, 다이소로 발길을 돌리는 중이다.
편의점 CU.
지난달 22일부터 28일.
1주일 동안 유심 판매량이 전주 대비 205.3% 증가했다.
SKT 알뜰폰 브랜드인 텔링크 유심.
같은 기간 GS25 편의점에서도 알뜰폰 유심 매출이 급증했다.
28일 하루 매출은 전 주 같은 요일 대비 1,153.9% 증가했다.
세븐 일레븐도 알뜰폰 유심 판매량이 180% 늘어났다.
다이소는 현재 SKT 알뜰폰용 유심.
이것을 5천 원에 판매하고 있다.
최근 들어선 매장 방문 고객의 유심 구매 문의가 늘어나는 중이다.
SKT 서비스를 쓰는 알뜰폰 사업자 세븐 모바일.
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렇게 전했다.
유심 교체를 원한 고객은 다이소, 이마트, 편의점 등에서 유심.
이것을 살 수 있고 비용은 향후 요금에서 조정해 드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