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토라 유키 가족 일본 여행인데 더블데이트로 논란
아오토라 유키 가족 일본 여행인데 더블데이트로 논란
치지직에 데뷔한 버튜버 아오토라 유키.
그녀는 현재 일본 여행을 가족과 함께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총 네 명이 갔는데 유키의 어머니, 이모, 친척 동생 등인 걸로 알려졌다.
그런데 오늘 하루 뜬금없이 유키가 남자친구랑 함께 일본 여행을 갔다.
네 장인 것을 보니깐 더블데이트다.
이런 식으로 온라인 커뮤니티가 온종일 시끌벅적했다.
주로 내용을 보면 버튜버가 여행을 가?
아리사 사진.
방송 망하고 싶어?
유키님 의심받는 게 억울해?
카린 사진.
그러면 어디 가기 전 방송에서 팬들에게 먼저 보고한 뒤 가는 도중에 X 남기고 친구랑 있는 사진 찍고 영수증도 가져오고 방송 켜고 나서 친구에게 전화 걸어서 같이 있었단 인증을 남겨라.
이런 것을 통해 네티즌들은 굴용이다.
홍스더다.
투명하다, 투명해.
지금 념 글만 봐도 바이럴 존나게 돌리고 있다.
이런 반응을 남기고 있다.
가족 여행, 연인과의 데이트 등 여행지에서 사진을 찍고 SNS 확인을 하다보면 배터리가 금방 달아버립니다.
이런 때 필요한 건 바로 고속 충전 보조배터리죠!
언제 어디서든 배터리가 부족하지 않게 미리 준비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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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말고도 현재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선 여러 이유로 팬덤이 서로 까 내리고 깔깔대는 현상이 일어나는 중이다.
그리고 지금 들어선 이런 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듯하다.
누군가 싫어서 까 내리는 일도 분명 있을 테지만 심심풀이로 누군가를 까 내리면서 말 그대로 놀고 있는 것이다.
이런 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억지로 어떤 상황을 조성하며 물고 늘어지며 몰아가는 행위는 좋지 않다고 본다.
잘한 건 잘 했고 못한 건 못했다.
이 정도 한에서 저마다 좋아하는 스트리머만 언급하는 선에선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고 본다.
그런데 특정 팬덤이 누군가를 저렇게 바이럴을 하면서 저격하고 이슈화시키는 건 나 같으면 내 팬이라도 그냥 손절을 칠 것 같다.
저런 일로 인해 가만히 있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트리머의 이미지마저도 안 좋아질 수 있으니 말이다.
말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저마다 좋아하는 스트리머에게만 집중하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나가도록 하자.
다시 말하지만 잘한 걸 잘했다고 하고 못한 건 못했다고 하는 건 필요한 일이다.
단 여기까지만 하는 게 좋다.
그 이상은 오지랖일 뿐이다.
태풍을 부르는 아오토라 유키 빨간약·치지직 데뷔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