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외 유학 현실
미국 해외 유학 현실
돈 있는 집 아이들 조기유학 와서 공부 안 하고 놀다가 겨우 안 좋은 대학 마치고 한국에 돌아간 케이스 숱합니다.
그런 애들은 한국에 가서도 별 볼일 없어요.
본래 공부머리 있고 노력하는 애들은 우수한 대학과 대학원 졸업 후 어디서건 잘 풀립니다.
개인차인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비리그 수준의 대학원에서 박사학위정도 받으려면 미친 듯이 공부해야 합니다.
한국사람끼리 어울리면 영어 안 늘고 미국인 친구들과 어울리며 죽자고 매달려 노력하면 영어도 웬만큼 따라갑니다.
전공선택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요즈음은 협력하여 일하는 능력을 최우선시하는 회사가 거의 다라서 전공분야의 문제해결능력 외에도 영어소통 능력이 절대 필요합니다.
(압축하여 요점만 말하기, 핵심요약 쓰기, 듣기, 협상하기, 합동하여 문제 풀기, 상대방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꼭 유학 와서 노력하며 견딜 수 있는 애들만 보내세요.
수억이 아니라 수십억 들여도 낭비가 됩니다.
미국, 캐나다 한국인들이 너무 부러워하지 않았으면 해요.
솔직히 이젠 그 부러움으로 인해 두 나라 다 이민자 천지다.
치안붕괴되고 있다.
나라가 크다고 다 좋은 거 없더라고요. 오히려 안 좋은 점이 더 많은 게 현실이죠.
우리는 그걸 받아들이고 인식해야 하고요.
제가 미국서부 여행을 갔다 왔지만 마약냄새가 한인타운에서 진동을 했다.
화장실도 더럽다.
차 매너 이런 건 또 좋지만 거의 서부는 오래된 건물이 많다.
노숙자도 길거리에 보였다.
마약으로 인해서 갱단 낙서도 많이 보였다.
택스 붙고 이동하는데 모든 걸 차로 가야 했다.
의료비 너무 비싸다.
생활이 너무 불편하다.
예를 들면 와이파이도 돈을 내야 하고 문 열고 닫기도 너무 힘들었다.
이런 면에선 너무 복지가 아닌 후진국적인 면이 너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