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 논란과 멤버 근황 정리

하나비 논란과 멤버 근황 정리

하나비 논란 정리


예전에 탈주한 구성원 둘이 복귀했다.
아사히나 체리, 하이바 엘라 등이 그렇다.
네무가 방송을 켜고 나서 즙을 짜기 시작한다.
이에 네티즌은 업리프트 사장이 네무를 총알받이로 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네무는 자신이 사장이라고 소개한다.
또한 이 당시 업리프트 구성원은 네무, 루비 두 명이었다고 한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하나비 관련해서 많은 유입이 잠시 생기게 된다.
이렇게 저마다 이제 자리를 잡고 활동을 해 나갈 것으로 잠깐 보였다.
그러나 갑자기 구성원 중 하나인 마로카 관련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한다.
그녀는 성대결절 관련해서 건강상 이유로 일주일 이상 휴방을 진행 중이었다.

관련 내용은 여기서 확인 가능하다.

마로카 계약 해지 졸업과 하나비 씨미 플랫폼 이적 이유

마로카의 계약 해지.
즉 졸업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로 인해 안 좋은 여론이 생성되기 시작한다.

가장 큰 이유는 어떤 문제였는지.
이것에 관해 명확한 설명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런 비슷한 문제가 지난 탈주 멤버 때도 있었다.

여기서 더 큰 문제는 이들이 불이 꺼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플랫폼 이적 소식을 밝힌 것이다.
이것 관련된 내용도 위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당 플랫폼에 대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씨미 알파·베타 테스트 기간과 수수료

이에 네티즌은 한 번 속지, 두 번 속냐?
이것도 바이럴 관련된 게 아니냐면서 칭찬 같은 비난을 하는 실정이다.

또한 하나비 구성원 뿐만 아니라 씨미란 플랫폼.
이곳에 대해서도 저마다 여러 의문, 기대를 품고 있는 실정이다.

해당 플랫폼은 오는 13일 알파 테스트가 진행된다.
아무래도 새로 생겨난 플랫폼이기에 하나비뿐만 아니라 여러 부분에서 이곳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기도 한 걸로 보인다.

하나비 멤버 근황 정리


지난 2월 5일 공지 이후에 잠잠하며 미라이와 체리 정도만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나누는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