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을 연상시키는 캔 맥주 제조사

콧물을 연상시키는 캔 맥주 제조사

말하자면 브랜드는 필라이트로 밝혀진 상태다.
이 기업에서 만든 맥주는 뭔가 공정 처리를 할 때 생긴 문제로 저런 일이 일어난 걸로 알고 있다.
또한 모든 필라이트 회사의 제품이 저런 것은 아니며 어떤 날짜에 제조가 된 것들 위주로 저렇다고 한다.
난 맥주를 즐겨 마시진 않지만 마실 일이 생긴다면 거의 일본 아니면 독일 제품 위주로 사서 마신다.
그 이유는 일단 중국은 더럽다.
한국은 뭘 해도 물을 타고 밋밋하고 밍밍하고 물 맛이 나서 맛이 없다.

콧물 캔 맥주 제조사

- 필라이트.

네티즌 반응

- 같은 사람이 두 번이나 콧물을 발견했다. 이거 이상하다.
- 유통기간이 지난 거 팔았나 보다. 맥주는 유통 3개월 나면 맛 떨어지기 시작한다.
- 한국 맥주는 말 오줌 무이다. 온갖 첨가물을 섞고 맛도 별로다 유사 맥주다.
- 술 취하면 오줌 들어가도 모른다. 모르고 마시면 약된다.
- 제조사에서 수거. 철저한 원인 분석 재발방지 노력해야지.
- 개 싸구려는 항상 이유가 있는 법이다.
- 저건 가래침이지 콧물이 아니다.
- 해명이 더 열받네. 미세균열이라고 오염 군으로 이상 발효 같다.
- 코땡 마트에서 보냉 가방에 들은 필땡 맥주 샀다가 똑같은 경험을 했다. 다른 맥주로 바꿔 받았는데 저 일자에 생산된 맥주가 문제인 것 같다.
- 저도 같은 경험했습니다. 구매처는 외국 대형마트 코스트코, 맥주는 플라이트 파란색 24 캔짜리 구매했는데 절반이 저랬다. 처음엔 이 캔 만 그런 거겠지 했는데 다른 캔 따보니 또 그래서 신기해서 영상도 찍어놨다.
- 맥주에 단백질? 이제 닭 가슴살은 버리자. 공기와 맥주가 만나면 저렇게 단백질이 형성된다고 하니 이제 맥주만 먹어도 산다.
- 카스 맥주 외국기업에 넘어간지 오래다. 잘못 알고 먹고 있는 애국 맥주 소비자 많을 것이다.
- 칭다오 맥주냐?
- 이래서 일본 맥주 마시는 것이다.
- 이때가 기회다. 공론화 시켜서 제조사에 돈 받아 챙기자.
- 맥주가 감기 걸렸나 보다.
- 일단 따개 부분이랑 캔 보디 부분이 파란색은 패스! 같은 브랜드 및 회사도 일단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