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코 마시로 논란 14세 중학생 고소 사건·패드립 댓글과 팬들 반응
네네코 마시로 논란 14세 중학생 고소 사건·패드립 댓글과 팬들 반응
네네코 마시로 유튜브 댓글 창에 누군가 존나 못 부르네라고 댓글을 남긴다.
시점은 1개월 전이라고 한다.
이에 한 네티즌이 너희 어머니가 걱정하신다.
얼른 수학 학원에 가라.
이런 댓글을 단다.
정황상 보면 초등학생이라고 한다.
이런 일이 있자 마시로는 1개월이나 지난 댓글 관련해서 자신의 엑스 계정이 이렇게 남긴다.
내 유튜브 댓글에 잼민이가 욕했길래 찾아가서 겁주기.
다만 존나 못 부르네 이외 욕설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마시로는 해당 유튜버 1 댓글에 이렇게 남기며 캡처해서 올린다.
땡땡 씨 저한테 욕한 거 신고할게요.
경찰서에서 만나요.
미성년자분 같으니 부모님한테 연락 갑니다.
이 댓글 보는 즉시 댓글 달았던 영상에 가서 진심 어린 사과하세요.
안 그러면 정말 고소하겠습니다.
다만 앞서 겁주기란 내용상 보면 정말로 법적인 절차를 밟을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이런 일이 있고 나서 마시로의 팬들이 해당 동영상에 몰려가서는 댓글을 남긴다.
뜨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수고해라.
이런 내용이었는데 별다른 심한 욕설은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해당 유튜버 1의 반응에서 또 문제가 일어난다.
닥쳐, 18 새끼야.
네 엄마 등이 주로 그렇다.
위 발언은 마시로 팬들의 댓글에 답변한 유튜버 1의 반응이다.
여기서 더 문제는 팬들이 더 몰려가서 여러 댓글을 남긴 점이다.
진짜 뭐하는 녀석인가?
스스로 증인 양성 중인가?
전 죄의식이 없어요 하면서 인증하고 있다.
반성의 기미조차 안 보이면 진짜 고소당했을 때 어쩌려고 하나?
쫄려가지고 ㄹㅇㅋㅋ 칠 시간에 사과나 해라.
14살인데 입이 왜 이렇게 더럽나?
몇 살이야?
명절에 가족들에게 받은 용돈 합의금으로 다 빼앗기겠다.
안타깝다.
그러게 왜 못된 말을 배웠나?
얼른 죄송하다고 사과해라!
나도 답글 달아줘.
나한테도 욕 해주나?
할 말이 없어서 패드립이랑 욕이랑 ㄹㅇㅋㅋ만 하는 거야?
이런 일이 일어나자 결국 마시로가 이런 댓글을 남긴다.
여러분 제가 생각 없이 올린 글에 찾아가서 댓글 달지 말아 주세요!
아직 어린 분 같아서 저도 너 신고 이러면서 장난친 거예요.
진지하게 그러지 말아 주세요.
죄송합니다.
제가 더 생각하고 행동할게요.
이후로 더는 댓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놀라셨을 채널 주인한테도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일이 있고 나서 마시로는 방송을 켜고 나서 사과를 진행한다.
결론을 말하자면 마시로가 잘한 건 없다.
하지만 저런 댓글 남기고 다니는 애도 잘한 건 없다.
팬들 역시 잘한 건 없다.
마지막으로 어린애들은 해외에서 지금 그러는 것처럼 유튜브, 소셜미디어,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 등 못하게 막아두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고 느낀다.
왜냐면 온라인엔 정신병자들이 정말 많은데 요즘엔 어디서든 저런 물이 흔하게 보이며 애들은 쉽게 오염이 돼서 그렇다.
그리고 유튜버 1 사례처럼 저마다 부모들은 자식들한테 관심을 더 갖고 제대로 이끌어 나가야 한다.
안 그러면 저렇게 온라인에서 지금 누군가 그러는 것처럼 시간, 기운 낭비 일삼으며 인생을 비생산적으로 보낼지도 모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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