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NFT 투자 사기 사건

이번에는 코인 투자를 권한다.

사기꾼들은 한탕에 실피해서 본전도 뽑지 못한 피해자를 계속 물고 늘어진다.

원금을 어떻게 해서든 찾아야겠다는 심리를 이용한 것이다.

H 에셋 : 지금 손실 금액이 5천만 원이 넘어가시는데 책임을 가지고 진행해 주려고 하는 겁니다.

코인은 금, NFT 등 종목이 다양하다.

금 시세 차이를 노린다는 금 마진 투자 사기는 6개월 만에 전국 22개 경찰서에 신고가 접수된 상태다.

이것은 17억 규모다.

최근 유행 중인 NFT 투자 사기에 7억 원을 뜯긴 피해자는 사기꾼들이 금전을 더 넣으라고 끈질기게 요구했다고 한다.

피해자는 동일 금액을 입금하지 않으면 동결이 되고 며칠 지나면 자선 단체에 기부한다고 말한다.

금전을 더 넣어야 계좌가 풀린다는 것인데 보이스 피싱에 자주 이용되는 수법이다.

금전을 더 넣으면 절대 돌려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피해자 모임 카페, 채팅방을 찾아서 들어간다.

이곳에는 복구를 도와주겠다는 사람들이 기다리는데 착수금 명목으로 금전을 받아가는데 이것도 사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