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폭락 이유와 바이낸스 청산 배경 정리
이번 폭락 순간의 시작점부터 정리.
중국 희토류 관련 트럼프의 반응이 시발점이었다.
그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에 관해 강하게 반응한다.
여기서 1차 하락이 시작된다.
이후 100% 관세를 부과하며 엄청난 급락으로 이어진다.
이건 하락 이유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맞았다.
하지만 이게 팬데믹 시절보다 10배 이상 크립토 시총이 24시간 만에 1,300억 달러 급락할 이슈가 되는가?
아니다.
이건 이미 반복적으로 있었던 일이다.
이게 팬데믹 시절 대비 10배 이상 폭락할 내용으로 보긴 쉽지 않다.
그러다가 둘러보니깐 이런 사실을 알게 됐다.
비트코인, 알트코인에서 폭락이 나오기 전.
바이낸스에서 매수 버튼 자체가 상당한 시간동안 작동하지 않았다.
매수 자체가 작동하지 못하니 가격을 받쳐주는 mm 매수 봇조차도 돌아가지 못한 현상이 발생한다.
그 이유로 현물에선 매수세가 발생하지 못한다.
선물에선 연쇄청산이 나갔다.
그리고 하필 그 시간 바이낸스 작동이 안 하고 트럼프는 관세 100% 부과.
트럼프 일가 시드는 급격히 늘어났다.
이게 과연 우연일까?
더 의심스러운 부분은 폭락 나오기 전 코인 베이스 비트코인 선물이 1시간 가량 휴장에 들어갔단 점.
미국인들은 원칙적으로 중국 거래소 바이낸스를 쓸 수 없다.
이 시기 비트코인이 대폭락했다.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선물 차트에선 110K가 저점으로 찍혔다.
코인베이스를 이용한 미국인들은 이 하락을 피할 수 있었다.
난 이 괴리가 무려 바이낸스랑 9k 정도 형성됐단 점이 하필 그 시기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단 게 단순한 의도로 보이진 않는다.
온 세상 모든 선물러들의 유동성을 모조리 다 빨아먹는 빔이 발생했다.
그 시기에 코인베이스를 이용한 미국인은 휴장으로 하락을 피했다.
비트마인 등 기관은 대규모 추가 매수를 진행했다.
유독 이번 시즌에 알트코인들이 지루하게 움직였다.
어쩌면 이번에 발생한 대규모 청소를 기다리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니었을까 싶다.
참고로 저스틴 선은 다음 날에 큰 게 온다며 미리 예고했다.
한편 여러 찌라시를 둘러보면 이렇다.
바이낸스가 미국 FBI에 의해서 압수당하고 거래소 동결이될 거란 소문이 돌고 있다.
이건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하는 부분이다.
지금 바이낸스를 이용하던 많은 이용자가 여기에서 자산을 빼고 다른 거래소.
또는 안전한 하드월렛 등 보관을 선택하는 중이다.
바이낸스는 이용자가 맡긴 비트코인, 다른 자산을 이용해 여러 이득을 취했었다.
알트코인 상장하기 전부터 바이낸스 상장을 위해서 인맥, 자금을 활용한 단계를 겪어 봤다면 이곳이 얼마나 악질인지 알 것이다.
바이낸스가 마켓 메이커랑 장난질을 한 역사는 다들 알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바이낸스는 미국 상장 회사가 아니란 점이다.
그래서 투명하게 장부를 공개할 필요는 없다.
바이낸스에 많은 불법적인 일이 엮여 있는 것을 예측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럽다.
FBI는 이미 이것을 알고 있다.
이번에 이게 왜 터졌냐면 캄보디아의 보이스피싱, 불법 단체를 잡을 때 바이낸스랑 공통 분모가 발각됐을 가능성이 크다.
이런 문제로 인해 소란이 커질 소지가 있다.
위험요소 관리에 만전을 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