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중국인 E7 E74R F3 무비자 입국

01

중국인이 4월부터 무비자로 대거 입국한다.

E7이란 비자를 통해서다.

이 비자는 이상하다.

E7은 고급 전문 인력을 가족까지 데려와서 정착하게 하는 비자다.

고급 전문 인력이 아닌 중국인 노동자를 받는다.

더 중요한 사실은 이 비자를 받은 중국인의 가족.

이들을 한국에 초청할 수 있게 된다.

그 가족들은 무비자로 한국에 정착한다.

이들도 한국에서 근무 가능해진다.

02

중국 내부 상황을 잘 아는 분의 말씀이다.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이것.

E7, E74R, F3 비자.

이를 단순히 생각하면 안 된다.

중국이 홍콩, 위구르 점령 시 똑같은 방법을 썼다.

저런 식으로 비자를 유연하게 만들었다.

중국인 약 400만 명을 홍콩에 보냈다.

이들은 비밀경찰이 됐다.

공안과 함께 공조.

길에서 홍콩인들을 감시했다.

예로 거리를 돌아다니며 가족, 친구랑 대화할 때.

중국에 대한 욕, 적개심이 담긴 대화를 나눴다.

이럴 경우 그 대화를 들은 비밀경찰이 바로 공안에 통보.

이를 체포하도록 해서 사람들을 통제했다.

홍콩에서 체포당한 일반인.

이들은 전혀 알 수 없는 이상한 이유로 체포됐다.

홍콩이 성공적으로 점령되고 나서 같은 방법을 위구르에 적용했다.

이들은 지금 이렇게 한국인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다.

반드시 막아야 한다.

03

현재 중국인 무비자 입국설이 돌고 있다.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진영.

법무부는 해당 내용이 사실과는 다르단 입장을 내놨다.

무비자 입국, 특정 국가랑 무관한 내용을 연결한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인을 잠재적 간첩으로 규정한 일부 진영의 시각에 우려를 전했다.

지난 20일.

법무부는 4월 중국인 무비자 입국설 관련된 부분에 대해 사실과는 다르단 입장을 밝혔다.

E74 비자 제도는 무비자 입국과는 무관하다.

특정 국가에 국한된 것도 아니다.

E7 비자는 외국인 전문 인력 등 법무부 장관이 국가 경쟁력 강화.

이것을 위해 외국 인력 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정한 지난 2024년 기준 90개 직종.이것 한해서 발급되는 것이다.

E74 비자는 4년 이상 국내 체류, 일정 수준 이상 한국어 능력을 갖춘 비전문 취업 E9 외국인 근로자.

이들에게 부여된다.

이미 E9 비자를 받은 외국인 근로자.

이들이 E74 비자로 변경하는 것이라서 무비자 입국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