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계정 공유 제한 금지 정책 시행

티빙 계정 공유 제한 금지 정책 시행

티빙이 일방적으로 계정 공유 제한 정책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이에 일보 후퇴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2일 한국 소비자원.
이들은 한국 소비자 단체 협의회랑 지난달 1372 소비자 상담 센터.
이곳에 제출된 상담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 중에서 OTT 서비스가 374건으로 집계.
전월 대비 소비자 상담 증가율 1위를 기록.
지난 2월 90건과 비교 시 현재는 315.6% 증가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티빙은 연간 이용권 가입 회원.
이들에게 변경된 이용 약관을 통보했다.

해당 공지에선 4월 2일부터 동일 가구 구성원 제외.
계정 공유를 금지한단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시행 유예 기간이 끝난 오는 7월 1일.
이때부턴 동일 가구 제외 기기인 경우.
회원 본인 인증 절차가 진행된다.

시행하지 않을 경우.
시청 제한된다.

하지만 변경된 약관이 공지되기 전.
연간 이용권 계약한 소비자.
이들도 해당 사항을 적용받게 돼서 문제가 생겼다.

한 집에서 지내지 않아도 야구를 함께 즐기는 친구.
이들과 계정 공유 구성원을 꾸려서 연간 이용권을 결제한 이들이 많았다.

이에 지난 21일 약관 변경 시점 전 연간 이용권을 산 소비자.
이들은 계약 종료 때가지 기존 약관대로 쓰게 발표했다.

결론적으로 지난달 25일까지 결제한 이용권.
이것에 대해선 만료일까지 계정 공유 제한을 적용하지 않는다.

티빙 계정 공유 제한 금지 정책 시행